동백연(冬柏燕)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 선운사에서 개최한다.

동백연(冬柏燕)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 선운사에서 개최한다.

2009년 04월 13일 by jeungam

    동백연(冬柏燕)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 선운사에서 개최한다. 목차

동백꽃으로 유명한 전북 고창의 선운사에서 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가 4월 17일 선운사에서 개최된다.

 

 선운사 동백꽃의 역사성을 배경으로 1977년에 고창지역향토문화인들이 모여 예비예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동백연청소년문화예술제를 탄생시켜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동백연은 해를 거듭할수록 고창군내 학생 ․ 교사 ․ 학부모 1,500여명이 참가하는 비중 있는 향토문화예술제로 발전 되어왔고 이를 더욱 승화시켜 의미 있는 대회로 거듭나기 위해 규모를 확대해 올해부터는 전라북도 대회로 열리게 된다.

 

따라서 금년에는 선운사와 고창문화원이 공동주최하며 전라북도 6개시(전주, 익산, 군산, 남원, 정읍, 김제)와 고창군으로 참가를 제한하여 경연대회를 치르고 내년부터는 14개시 ․ 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자수명한 대자연의 선운산에서 미래 예술가의 꿈을 펼칠 유치부, 초․중․고 학생들이 백일장, 미술, 만담설화, 타악, 무용의 예술경연부문과 제기차기, 투호, 긴줄넘기,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학부모 윷놀이 등의 민속경연부문과 향토문화알기, 도예, 전통매듭, 호패, 가훈쓰기의 체험프로그램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선운사 동백꽃

 2009/04/09 - 모악산 청도리길, 4월엔 벚꽃물결, 5월엔 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