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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06:55

“겉 다르고 속 다르고”… 불자들 속았다


불교계 분노 일으킨 이명박 정부 행보

# 대통령 후보 시절

“종교편향 절대 없다” 공언

사찰에서 합장인사 하기도

지난 2007년 12월, 이명박 대통령 후보에 대해 불교계는 “정치와 종교를 구별해 국정을 이끌 분”이라는 시선이 일반적이었다. 물론 일부에서 종교차별의 우려도 있었지만, 잦은 불교계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명박 후보는 “내 종교가 소중한 것처럼 다른 사람의 종교도 소중하다”, “절대 종교편향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서울시장 시절에는 볼 수 없었던, 사찰에서 합장인사하는 모습도 종종 언론에 노출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예방했을 때 모습.

하지만 ‘서울시 봉헌’ 발언으로 대표됐던, 이명박 서울시장을 기억하는 불교계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았다. 특히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가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에게 발송한 ‘종교간 화해와 상생을 위한 서약서’에 유일하게 이명박 후보만 회신을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교세가 강한 영남지역을 기반에 둔 한나라당의 후보자가 국민화합을 저해하는 종교편향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목소리도 있었다. 또 불교계 주요종단 총무원장 스님과 가진 후보자 공청회에서 종교편향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대해 이 후보는 “절대 종교차별은 없다.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서는 전통문화를 간직한 불교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07년 12월4일 불교신문 사장 선묵스님과 가진 후보자 간담회에서 이명박 후보는 이런 입장을 명확히 했다. “후보의 종교와 종교관은 무엇이냐”는 선묵스님의 질의에 “기독교다. 하지만 지도자는 종교와 상관없이 모든 국민을 포용하고 융합할 수 있어야 한다. 불교가 갖고 있는 자비와 관용의 사상은 사회 통합에 커다란 역할을 해 왔다. 나 역시 개인적으로 신앙을 갖고 있지만 불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에 대해서 전혀 편견을 갖고 있지 않으며 불교계에 대해서도 깊은 이해와 애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여러 스님과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불교계가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통령 당선 후 국가발전과 국민화합을 기원하는 불자들의 기대는 높았다. 지난 1월 본지가 전국에서 활동하는 불자들에게 당선인에게 바라는 바를 물었다. “종교간 평등원칙 반드시 지켜주길”(주경스님 / 서산 부석사 주지), “서민경제 살피는 대통령 됐으면…”(일지스님 / 인천불교회관 주지), “문화스포츠 ‘중요’ 문화 대통령 되길”(김흥국 / 가수), “흔들리는 입시제도 바로세우는 정책 필요”(최소아 / 천안 한암사 어린이지도교사), “국민 뜻 반영하는 국정 운영을 염원”(김정현 / 대불련 회장).

이명박 후보는 불교계 7대 공약을 발표하고, △연등 축제 국가적 육성 지원 △형평성 있는 종교정책 추진 △불교전통문화재연구소 설립 추진 등을 약속했다. 또 전통문화의 육성과 지원을 골자로 한 불교관련 법규개정안도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런 움직임은 당선인 기간까지 이어졌다. 1월16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한국불교지도자 신년하례법회’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참석해 헌화를 하며 종교편향에 대한 불교계의 우려를 씻어냈다. 당선 후 첫 불교계 방문자리였던 이날 행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상생과 화합을 대한민국 선진화의 최대 화두로 삼아야 한다”며 ‘지혜로운 이의 삶이란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야 하며,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해야 한다’는 경전 <잡보장경>의 구절을 인용하고 “우선 저부터 하심(下心)의 교훈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바른 길(正道)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앞서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과 가진 차담에서 “불교가 세계화되고 전통문화를 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불교계에 애정을 갖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통령 취임 후

정부 주요요직에 소망교회 인맥 기용

참여정부 5년 19건, 현정부 6개월 25건

취임을 앞두고 인수위원회를 구성하면서부터 종교 관련 우려가 붉어지기 시작했다. 국내 종교관련 업무를 관장하는 문화관광부 종무실 축소 방침을 밝히면서 종교정책의 후퇴를 우려하는 소리가 높아졌다. 하지만 이 당시만도 불교계와 인수위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불교의 요구를 수용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2월25일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을 했다. 취임식 때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종교관에 대한 논란이 시작됐다. 전통적으로 사용하던 용과 봉황 등의 문양 대신 ‘태평소’를 상징물로 내걸면서 “봉황 문양을 없애는 것이 권위적이기 때문인가, 상상의 동물이라 터부시하는 기독교 논리인가”에 대한 일반인의 논쟁도 있었다.

또 “태평소 문양의 불길은 무엇을 상징하느냐”는 세간의 질문도 있었다.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은 이에 대해 지난 7월, “구약성서 기드온의 문장을 상징한 것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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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교회 금식수련회 포스터에 실린 어청수 경찰청장의 사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우려는 청와대 수석, 장관을 내정하면서 확대됐다. 소위 ‘고소영’ 내각으로 불리던, 소망교회 인맥이 대거 포진하고 심지어 목사가 수석에 임명됐다. 당시 불교신문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7명의 청와대 수석과 1명의 대변인 가운데 절반인 4명이 기독교 신자로 확인됐으며, 불자 1명, 무교가 3명”이었다. 청와대의 한 소식통은 “현 정부들어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들 가운데 예배에 참가하는 사람이 이전에 비해 10배 정도 증가했다”고 지난 22일 전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뉴라이트에서 활동하던 목사가 청와대 수석으로 임명되는 등 종교편향을 우려하는 가운데서도 관련 인사는 지속됐다.

종교편향의 사례가 부각된 것은 6월 국토해양부가 제공한 대중교통정보이용시스템인 ‘알고가’에 사찰이 나타나지 않으면서다. 동네 교회까지도 지도에 나타나는데 왜 불교는 조계사, 봉은사 등 사찰조차도 지도에서 사라진 것이냐는 불만이 강하게 토로됐다. 이어 공립 경기여고에서 석탑을 운동장에 묻는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연이어 경찰청 복음화단식수련회 참가 포스터에 어청수 경찰청장의 얼굴이 실리면서 “정치인의 지나친 종교편향”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커져갔다.

‘알고가’를 단순한 실수였다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교육부의 정보지도에서도 사찰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밝혀졌다. 또 해당 전자지도를 만든 업체 총괄부사장이 인수위에 참가했던 개신교인이라는 사실은 ‘의도성’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하루가 멀다하고 지방자치단체장, 공무원들의 종교편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급기야 국무총리가 조계종 총무원을 찾아와 해명하기에 이르렀다. 한승수 총리는 “공직자의 종교편향을 금지하는 공문을 발송했다”며 “더 이상의 종교편향 행위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뒤이어 여수시장은 “여수세계박람회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발언을 했다. 이는 한달 후 교계에 알려졌다.

한승수 국무총리가 조계종을 찾은지 불과 1주일 후, “국민화합과 국가발전을 위해 인내하던” 불교계에게 치욕적인 답변이 돌아왔다. 조계사를 나서는 총무원장 스님의 차량을 막아선 경찰이 “총무원장 차량이면 더욱 철저히 검문해야 한다”며 신분증 요구에 이어 트렁크까지 열도록 한 것이다.

한 불교계 인사는 “마치 대통령을 향해 ‘내가 더 충실한 개신교인이다’고 알리려는 듯 앞장서 불교폄훼와 노골적인 개신교 지원을 자행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불교는 상생의 종교다. 신라 원효스님의 화쟁사상으로 대표되는 화합과 양보의 미덕이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참여정부 5년간 19건의 종교편향이 발생한 반면 이 대통령 취임후 6개월 사이 25건의 종교편향이 발생했다. 불교는 “큰 허물을 보고도 모른체 하는” 어리석은 종교는 절대 아니다. <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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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Comment 46
  1. ㅎㅎㅎ 2008/08/27 09:03 address edit & del reply

    몰랐수?? ㅎㅎㅎ 정말 한민족 참 다루기 쉽구나 ㅋㅋㅋ
    우루루~ 몰려들어 추앙하면 옆에서 무식한 것들이 거들어주고 ㅋㅋㅋ
    제이유같은 개사기꾼에서 정명석같은 싸이코 사이비 종교가 판치는 나라
    ㅋㅋㅋㅋㅋㅋㅋ 멋진데??

    • BlogIcon 명박퇴진 2008/08/27 10:14 address edit & del

      완전 사기를 친거죠. 사기꾼답게...여러분,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목숨을 끊을까요, 다시 IMF, 한국경제 붕괴 초읽기돌입, 환율미친듯이 오르고 주가 폭락하고 있죠. 강만수 노정권이 축적해놓은 달러 벌써 150억불 이상 날렸죠. 명/박( 아키히로)을 한국인으로 보십니까, 이/명/박의 실체를 다룬 충격적인 동영상 꼭 보세요. 도저히 한국인이라고 볼수 없어요! 뉴라이트와 조중동, 재벌들의 음모가 고스란히 담겨있내요. 제 필명 '명박퇴진'누르신 후,<부끄러운유산>방 한국인은 꼭 보셔야 합니다

  2. 난알아요 2008/08/27 09:09 address edit & del reply

    그게 불교계의 생각인가부지?
    그게 멀 어쨌다구?
    교회포스타에 어청수 총장사진
    있는거하구 현정권하구 뭔 관계가 있나?
    알고가는 예전부터 만들어왔던 작업인데,
    그것두 종교편향적이라니,,,참 내
    맘대로 해석하구 많이 시위해바라~땡중들

    • 한나라의 대통령은 2008/08/27 10:15 address edit & del

      종교 색채를 띄면 안되는거 몰라?

      우리가 기독교 국가냐? 미국이야?

      멍청하면 댓글달지마라 똥냄새 난다.

    • 너 노무현 전대통령 종교가 뭔지아니? 2008/08/27 11:58 address edit & del

      모르지?
      그게 정상이야~~

    • 권양숙여사가 2008/08/27 12:02 address edit & del

      범어사 크게지어준다고 했던데??

    • 소심 2008/08/27 12:32 address edit & del

      전두환,노태우 땐 절간에서 대놓코 해먹었는디.....

    • qewr 2008/08/27 12:40 address edit & del

      종교 편향적이 아니다 하시는 분은 종교가 무엇입니까.

      나는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주변에서 그런 소리 많이 들리던데요.

      윗물이 탁해지면 아래물도 탁해지는 건 당연한 것 아닙니까.

    • 2008/08/27 13:29 address edit & del

      개신교 애들 수준 좀 봐라. 한국에서 개신교는 없애버려야 할 악이다

    • 윗분. 2008/08/27 15:09 address edit & del

      그렇게 편향된 사고는 어느 쪽에도 좋지 않아요.
      이명박과 그 똘마니같은 기독교인도 많고
      좋은 기독교인들 많아요. 자기가 보고싶은거만 보면,
      이명박과 다른게 뭐죠?
      편향된 시선으로 다른 종교를 비난하는 것이,
      지금 당신이 그 '개신교'를 비난하는 이유와
      다를바 없는거 혹시 아시나요?

  3. 난몰라요 2008/08/27 09:29 address edit & del reply

    난알아요 이꼴통아...
    너같은넘들 때문에 개독 소리를 듣는거다..

  4. 넌몰라요 2008/08/27 09:33 address edit & del reply

    난알아요 이새끼야
    너같은 것들 때문에 내가 어디가서 쪽팔려서 교회다닌다고를 못하겠어
    방구석에서 철저하게 회개하고 개판된 이 나라를 위해 금식기도 해라.

  5. 난알아요빙신 2008/08/27 09:33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 개독만세다

  6. 땅박이는 2008/08/27 09:43 address edit & del reply

    숨쉬는 것도 못믿음.

  7. Noname 2008/08/27 09:44 address edit & del reply

    이래서 명바기와 개독은 까야 제맛 어휴 병진들 댓글수준봐.

  8. 명박이 말을 믿은 2008/08/27 09:58 address edit & del reply

    불교가 순진한 건지 바보천친지 한심합니다 . 후보 시절부터 전과 14범 소리들었고
    하는짓이 믿음가는 구석이 없었는데 그저 종교편향 없을 꺼라는 공염불을 믿고 있는
    불교계라니 .. .. 입맛열면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을 뭘 보고 믿었는지 참 .

  9. BlogIcon 명박퇴진 2008/08/27 10:17 address edit & del reply

    인간양심이 마비된, 개사기꾼이라는 것 알면서 찍어댄, 미친 서민들 피똥 싸봐아죠.
    경제만 살리면된다고?
    경제 죽은적 없죠!!!

    지금이야말로 경제파탄나고 있죠.
    집권6개월이면 벌써
    어떤 기틀이 잡혀있어야 정상인데,
    더 개판되고 있어요.

    여러분,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목숨을 끊을까요,
    다시 IMF, 한국경제 붕괴 초읽기돌입, 환율미친듯이 오르고 주가 폭락하고 있죠. 강만수 노정권이 축적해놓은 달러 벌써 150억불 이상 날렸죠. 명/박( 아키히로)을 한국인으로 보십니까, 이/명/박의 실체를 다룬 충격적인 동영상 꼭 보세요. 도저히 한국인이라고 볼수 없어요! 뉴라이트와 조중동, 재벌들의 음모가 고스란히 담겨있내요. 위 제 필명, '명박퇴진' 누르신후,<부끄러운유산>방 한국인은 꼭 보셔야 합니다

  10. 거리 2008/08/27 10:26 address edit & del reply

    어청수가 올라간 포스터는
    정확히는 경찰을 위한 금식대성회 포스터입니다.
    경찰들을 주 대상으로 한 행사 포스터지요.
    주최와 주관을 보면 경찰과 관련된 단체들이 맡았습니다.
    어청수를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싫어하지만(이정도 뿐이 표현 못하는게 매우 아쉽습니다)

    그래도 사실 관계는 정확하게 쓰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말씀 드립니다.

    글의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 부분은 수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설마 이런 글도 악플이 붙을라나?)

    • zinagadaga 2008/08/27 10:53 address edit & del

      근데요.. 그러면 개신교를 믿지 않는 경찰들도 경찰총장 때문에 금식기도 해야 하나요?

      군대 다녀온 사람이라면 바로 알아먹으실듯 한데...

    • 종이한장 2008/08/27 12:48 address edit & del

      장난하지 마세요. 경찰 복음화를 위한 금식 대성회입니다. 경찰 복음화? 경찰 대상으로 전도하겠다는 소리죠? 거기에 경찰총수란 작자가 얼굴을 큼직하게 찍어놨어요. 경찰총수가 뭡니가? 경찰 최고직이며 인사부터 시작해서 모든 권력을 쥔 자가 특정 종교를 전도하겠다고 나선거에요. 대한민국 경찰이 개신교 경찰입니까? 대한민국 경찰이 구성원 모두가 개신교 신도가 되어야 한단 말입니까?

    • 종이한장 2008/08/27 12:49 address edit & del

      쉽게, 이명박이 "대한민국 복음화를 위한 금식 대성회" 하겠다고 포스터에 얼굴 박아서 돌렸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게 말이 되는지...

  11. 거리님 2008/08/27 10:42 address edit & del reply

    경찰을 대상으로 한것이 더 문제입니다. 경찰 최고위 간부가 참석하는데 계급사회에서 어떤 영향을 끼치겠습니까. 예로 제가 군생활을 좀 오래했는데 사단장이 주최(저정도면 거의 주최자의 비중으로 나오는 거죠)하는 예배를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계급사회는 그런겁니다. 최고간부가 주관하는 저렇게 사진으로 암시하는 행사에 불참한다.
    하하 잘생각해 보십시요. 어떠한 압력인지, 선후임 자리순서만 바뀌어도 박살나고 괘씸죄에 걸려 빌빌거려야 되는게 계급사회입니다.

  12. BlogIcon ㅇㅎㅎ 2008/08/27 10:58 address edit & del reply

    희귀성 쥐 장애를 앓고 계신 각하께서는
    제발 정상인인 척만은 자제하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13. 그걸믿었어? 2008/08/27 11:51 address edit & del reply

    ㅉㅉㅉ 믿은 게 바보고 뽑은 게 병신이지...

  14. eodk 2008/08/27 12:15 address edit & del reply

    타종교와는 달리
    문화제보수비 빼고도 매년 매년 수백억
    지원을 받아온 불교~~
    뭘 더 특혜를 받겠다는 것인가?
    정부의 사무착오가 다른 종교에는 없었는가?
    사무착오가 불교전반에 큰 손해가 된다는 것인가?
    어린 경찰의 검문 가지고 그러는 것은 개인감정풀이다.
    진짜 불교인이라면 넓은 마음을 가져라.
    이명박 대통령 되고 최대의 피해자는
    기독교라는 걸 아는가
    모르는가

    • 흐흐흐 2008/08/27 12:40 address edit & del

      종교 편향 때문에 욕쳐먹는게 피해라면 피해겠지

      개독이라고 욕먹는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 2008/08/27 13:34 address edit & del

      니들 개독은 지원을 못 받아서 그래서 불타는 복수심으로 그렇게 나라를 망쳐먹으려고 작정을 한거냐? 니들 개독때문에 나라가 퇴행하고 있는 소리가 안들려? 정신차려 이 사탄의 무리들아

  15. 소심 2008/08/27 12:25 address edit & del reply

    전두환.노태우보단 덜하것지....대놓구 절간에다 들이부어댔잖아.
    돈에다가 불상찍어대구 이보다더하겠어?
    하긴 그땐 말두못했지???

    • 소심한 2008/08/27 13:36 address edit & del

      인간아. 근거없는 댓글 달면 감옥 간다

    • 소심 ㅅㅂ아 2008/08/27 19:04 address edit & del

      전두환 노태우 하던 개짓거리를 왜하냐고?? ㅅㅂ 장난해?? 그 더러운 독재 쿠데타 ㅅㅂ것들 하는 짓거리 하니까 잼나냐??

  16. 돈안내면 2008/08/27 12:25 address edit & del reply

    따구맞는다는 제자님들이 돈바치려고 무지 노력했구먼...
    근데 어쩌나 모든게 허사로 돌아갔으니ㅡ..ㅜ
    수행부족탓이니 산속가서 나무통들 다시 두드려야지..

  17. rhksdma 2008/08/27 12:29 address edit & del reply

    그냥 산속에서 문화제관리비나 받아먹고 지내시지...
    뭘 더 얻어먹겠다구 내려들오시나
    전두환에게 물어봐.......

  18. 지나가다 2008/08/27 12:59 address edit & del reply

    7명중 4명이 기독교인이고 불교인은 1명인 게 불교탄압이면 천주교는 박멸당한 거냐. 이젠 학교 어디 나왔는지 고향 어딘지 이거 저거 다 따지던 데다 종교가 뭔지까지 안배해서 인사해야 된다는 건가. 좀 설득력 있는 사례를 들면서 이야기하면 좋을텐데.

  19. 지나가다 2008/08/27 13:00 address edit & del reply

    명동성당에 수배자 숨었을 때 김수환씨는 여러번 검문을 당하고도 한번도 '천주교 탄압' 식으로 문제제기를 한 적이 없다는데 불교 전체의 수장(?)도 아니고 불교 종단들 중 하나의 수장이 검문 당한 걸 불교전체에 대한 탄압으로 몰고 가는 것도 억지라면 억지

  20. 백정현 2008/08/27 13:01 address edit & del reply

    속기는 다아는 사실인데 이제사 속았다고 말하면 국민의식하구는 영 남남이구먼 그간은 자기문제 아니니까 신경끄고 있다가 이제 당신문제가 되니까 속았다 새삼스래 이거 왜이러시나 우리는 속은것 진작알았구 박근혜도 알고있더구먼 어째 그쪽만 모르고 잇다 이제 알았을까

  21. 천지신명 2008/08/27 13:07 address edit & del reply

    개독교에 미쳐날띤놈이 어디 한둘이더냐.

    종교를 광적으로 믿는 놈들은 목에 칼이들어와도 항복안한다.

  22. 천지신명 2008/08/27 13:07 address edit & del reply

    개독교에 미쳐날띤놈이 어디 한둘이더냐.

    종교를 광적으로 믿는 놈들은 목에 칼이들어와도 항복안한다.

  23. 서로 존중 2008/08/27 13:14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모르시는 분 계신데,,, 전두환 대통령은 임기 중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특히 영부인이 아주 독실하셨다고 합디다. 그래도 일반인이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당시에 종교색채를 현 정권만큼 보이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물론 불교인들은 조금 느꼈을 수도 있지요) 전통이 임기 이후 백담사 들어간 것 떄문에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 2008/08/27 13:39 address edit & del

      좋은 정보네요. 개신교 애들이 개독이란 소리 듣게 행동하네요. 백담사행 때문에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지어내는지 여기 댓글에서도 확인이 되네요.참...

  24. 마녀 2008/08/27 13:21 address edit & del reply

    원래 그것이 개신교들의 실상이야....겉 다르고 속 다른 인간들이라는 것을 이명박이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잖어....사기꾼들이잖어...

  25. 마녀 2008/08/27 13:24 address edit & del reply

    서로 존중...? 그것은 상대방이 존중을 해야 서로 존중을 하는 것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라는 우리 속담이 있듯이...개신교는 우리나라 역사를 완전히 부정하고 있지 않나요? 그래서 이번에 건국 60주년 행사라고 떠벌리고 교통통제를 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줘가면서 행사를 하지 않았냐구요? 그런 종교인들이 무슨 다른 종교인들과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존중하겠습니까?
    가식덩어리들이죠? 앞에서는 웃는 얼굴로 친절한 것 마냥 대하고 뒤에서는 악의 얼굴로 일하는 것들...종교전쟁을 일으키고 싶다는 것이겠죠...

  26. dd 2008/08/27 13:40 address edit & del reply

    그동안 불교가 받은거 다 토해내고이야기합시다.
    일단 불교사찰마다 감찰한번하고 시작합시다

  27. 개독이나 불교나 2008/08/27 13:41 address edit & del reply

    개독은 나라 말아먹고 있고, 불교는 지들 권력싸움에 깡패동원하고 어째 종교인이라는 것들이 일반시민보다 못한짓을 서슴없이 하는지......제발 쓰레기 종교인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28. 미쳐 날뛰는개독들 많다 2008/08/27 13:50 address edit & del reply

    위로는 쥐새끼부터 어청수 추부길 , 인촌이, 갱숙이 ... 아래로는 목사랑 바람난 미친 개독년들까지 아주 나라꼬라지 하고는 ..
    이스라엘 잡귀 한마리 때문에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민족이 거덜나는구나..ㅠㅠ
    굿이라도 한판하던가해야지

  29. ASIALE 2008/08/27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머가 겉 다르고 속달라..
    불교계 인사가 정계에 진출하지 못했고, 지도에서 이름 빠졌다고 삐진거아냐..참나원 대단한 삐짐이다..

  30. 빨리 개독교가 사라져야 되는데 2008/08/27 14:17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야 이나라가 바른길을 갈텐데....더도말고 덜도말고 친일파 후손들하고, 개독교만 사라지면 이나라는 유토피아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