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식 가정제례 ㆍ불자는 제례의식 중 조상에 대한 공경심과 추모의 뜻을 가지는 것은 물론이며 조상의 영가로 하여금 반야의 지혜를 깨달아 정각을 이루도록 하여야 하는 의무가 있다. ㆍ부처님전 예경, 찬탄, 축원을 먼저하여 불공을..
고창군노인복지회관(관장 무공스님)은 2월 3일 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1회 복운실버아카데미(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3개월 교육과정으로 운영한 복운실버아카데미(노인대학)는 60세 이상 어르신 34명이 꽃꽂이, 풍수지리..
‘불교문화재 복원보수, 팔만대장경 1000년 기념사업, 민족이익실현’ 공동 노력 3대 사항 포괄적 합의 부처님오신날 및 6.15 10돌 기념 합동법회 봉행에도 의견 모아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한 총무부장 영담스님, 사..
“국정원의 압력은 종단 자주성 침해한 것” 불교단체들, 국정원의 탈법 및 종교탄압 규탄 국정원 직원에 의해 조계사 행사가 철회된 사건을 불교단체들이 ‘공권력에 의한 조계종단 자주성 훼손 사건’으로 규정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확..
고창군종합복지관(관장 무공. 운영위원장 법만)은 1월 29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연계해 지역 저소득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은 고창 영선고등학교 이모군외 8명의 저소득 학생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참석..
종교시설 투표소 설치 금지, 6월 지방선거부터 적용예정 '부득이한 경우는 제외한다’는 단서조항에 아쉬움이 남아 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교회 등 종교시설 내 투표소 설치가 법적으로 금지됐다. 국회는 1월 25일 공직선거법 일부 개..
30일 조계사 행사 불허와 관련해 유감표명 조계종 대변인 원담 스님(총무원 기획실장)은 조계사 행사에 대한 국정원 개입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해당기관원의 조계사 출입을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글 2010/01/30 -..
"자승 스님 방북에 누가 될 수 있다"며 행사 취소 종용 국가정보원이 조계사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사랑의 라면탑 쌓기’ 행사에 장소 제공을 철회할 것을 종용하는 과정에서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방북에 누가 되지 않겠느냐”면서..
남북불교교류 활성화 등 현안 논의 위해 “어려운 남북관계 불교계가 먼저 소통” 강조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1월 30일 평양을 전격방문한다. 이번 방북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이하 민화협) 초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총무원장 자..
지관스님 폭행 사건 관련, 총무원 경찰 항의 방문 진상규명 등 철저한 조사 요구 윤재옥 경기경찰청장 “요구 수용 … 복무기강 확립에 만전” 김포 용화사 지관 스님이 술에 취한 경찰들에게 폭행을 당한 것과 관련 조계종은 경기지방..
호법부, 지관스님 폭행 엄중처리 요청 경기경찰청에 항의공문 발생ㆍ항의방문도 지난 19일 자정에 발생한 김포 용화사 주지 지관스님 폭행사건과 관련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가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호법부는 오늘(1..
술취한 경관의 지관스님 폭행 관련, 불교계 규탄 움직임 항의방문등 규탄행동에 돌입하기로 술 취한 경찰관이 4대강 반대위 불교측 대표 지관 스님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불교 각 단체들은 이날 경찰 수뇌부의 공식 사과가 없을시 항..
경찰이 술에 취해 스님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불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불교계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폭행한 사람은 의왕경찰서 교통조사과 김모 경사와 경기청 609 전투경찰대 이모 경사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폭행당한 스..
최근들어 서해안 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중순경에도 전북 고창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덮인 산사의 겨울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이더군요. △ 전북 고창 선운사의 설경입니다. 왼쪽의 건물은 영산전이구요..
어린이 특성화 템플스테이 열려...다이어트, 명상, 단기출가 다채 자녀 교육에 방학은 소중한 시간이지만 계획한 만큼 건강과 공부를 동시에 관리하기란 어렵다. 요즘은 한파가 이어지면서 추운 날씨를 핑계로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컴..
삼 귀 의 세상의 삿된 사상을 버리고 삼보전에 돌아와 의지하오니, 우리의 경례를 받으소서 ! Buddham saranam gacchami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부처님만을 우리의 유일한 교주로 섬기며 불타의 원력에 의해..
지난 서해안 폭설속에 선운사 선다원 건물에 1m가 넘는 고드름이 달려있다. 어린시절 동요속에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 각시방 영창에 달아놓는다고 했지만 1m가 넘는 고드름은 그냥 천연 발이 되어 있다. 불교에서 모든것은 성주괴..
11일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 이후 세종시의 운명을 좌우할 인물들은 중앙정치권에만 있는 게 아니다. 특히 충청 지역에는 정부가 ‘특별관리대상’으로 분류할 만큼 지역 여론의 향배에 큰 영향을 미칠 인물이 여럿 있다. 그중 공..
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회관, 무료 한방진료 행사 큰 호응 얻어 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회관(관장 무공스님)은 지난 19일 고창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 행사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료 한방..
군산 동국사 지역불교의 전법도량으로 탈바꿈 선언 계층별 직능별 일요법회와 대 사회봉사활동 강화 하기로.. 군산 동국사 (회주 재훈, 주지 종명)가 취약한 지역불교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포교활동을 통해 지역불교의 전법도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