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불교대학 총동문회 노인복지기금 마련 자선 바자회 열어

화엄불교대학 총동문회 노인복지기금 마련 자선 바자회 열어

2011년 05월 30일 by jeungam

    화엄불교대학 총동문회 노인복지기금 마련 자선 바자회 열어 목차

화엄불교대학 총동문회 노인복지기금 마련 자선 바자회 열어

 
전북지역의 대표적 신도전문 교육기관인 화엄불교대학(학장 원행 금산사 주지)을 수료한 동문들이 노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근재 회장

5월 28일과 29일 이틀간 화엄불교대학 총동문회(회장 이근재)주최로 전주시 경원동 옥성문화회관 주차장에서 열린 이날 바자회는 화엄불교대학 기수별로 불교용품과 약초, 청국장, 된장, 고추장, 화장품을 비롯해 육개장, 김밥, 국수 등 식사부터 인기메뉴 파전, 도토리묵, 닭발무침, 오리훈제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이근재 회장은 “2천여명의 동문들이 활발한 봉사와 참여로 원만하게 회향할 수 있었다”며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번에 얻어진 2천여만원의 수익금은 금산사 복지원과 서원노인복지관, 화엄불교대학, 전북불교회관을 통해 노인복지기금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게 될 것이다” 밝혔다.


전주옥성문화센터와 주차장에서 열린 자비와 봉사의 실천을 위한 열린 바자회자원봉사자들만 약 100여명이 봉사에 참여했다


전주옥성문화센터와 주차장에서 열린 자비와 봉사의 실천을 위한 열린 바자회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장에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전주옥성문화센터와 주차장에서 열린 자비와 봉사의 실천을 위한 열린 바자회기수별로 다양한 먹거리와 품목이 출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