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사랑연꽃회, 남양주시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쌀 1,000kg 후원

자비사랑연꽃회, 남양주시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쌀 1,000kg 후원

2023년 04월 17일 by jeungam

    자비사랑연꽃회, 남양주시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쌀 1,000kg 후원 목차

자비사랑연꽃회, 남양주시 취약계층 위해 1,000kg 백미 후원

413, 남양주시의 불교 단체인 자비사랑연꽃회가 남양주시 복지재단에 사랑의 쌀 1,000kg을 전달하였습니다. 자비사랑연꽃회는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으로, 남양주, 가평, 구리 분원 등 여러 지역의 사찰 스님과 불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입니다. 자비사랑연꽃회는 2009년부터 약 10년간 남양주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약 3천만 원 상당의 백미와 식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후원하고 있습니다.

 

자비사랑연꽃회가 후원한 사랑의 쌀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양주시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자비사랑연꽃회를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한 무량사 탄진허각 스님은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여러 분원과 함께 힘을 모아 후원을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에 후원한 사랑의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사찰 스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백미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날 자비사랑연꽃회의 후원에 대해 남양주 시민들을 위해 여러 사찰에서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스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백미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남양주시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잘 살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자비사랑연꽃회의 봉사 정신은 이번 후원과 같은 사연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취약계층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자비와 사랑을 전하는 자비사랑연꽃회의 이러한 활동들이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과 취약계층의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비사랑연꽃회, 사랑의-백미나눔
무량사 탄진허각스님이 주광덕 남양주시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