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새뜰 어울마당, ESG센터로 새출발

팔복새뜰 어울마당, ESG센터로 새출발

2025년 08월 16일 by jeungam

    팔복새뜰 어울마당, ESG센터로 새출발 목차

전주 팔복동 ‘팔복새뜰 어울마당’,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ESG센터로 새단장!

전주 팔복동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노인 일자리와 환경 보호, 세대 간 소통을 아우르는 ESG 거점센터 ‘팔복새뜰 어울마당’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 전주시와 전주서원시니어클럽, 뜻 깊은 협약 체결

전주시와 전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김경옥)은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팔복새뜰 어울마당’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주시가 주관한 공모에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이 선정된 이후 추진된 것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ESG 거점센터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협약 주요 내용:

  • 팔복새뜰 어울마당 공간 활성화
  •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
  • ESG 실천 및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 ESG센터로 새롭게! 공간 구성도 알차게

팔복새뜰 어울마당은 전주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이곳을 노인일자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ESG센터로 특화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 1층: 플라스틱, 폐마스크, 커피찌꺼기 등 자원순환형 공동작업장 및 공동체형 일자리 사업
  • 2층: ESG 체험학습 및 환경교육장, 재활용 섬유를 활용한 상품 제작 및 판매

👵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와 참여 기회

2026년부터는 총 90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아래와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 공동체형 30명
  • 공익활동형 45명
  • 노인역량활용형 15명

이로써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팔복새뜰 어울마당을 환경보호와 세대 간 소통, 노인 사회참여가 어우러지는 ESG 거점센터로 만들겠다”
김경옥 관장

🧘 ESG 가치를 실천하는 따뜻한 마을의 시작

전주시 도시정비과 허갑수 과장은 “자원재활용, 환경정화 캠페인, 주민 네트워크 운영 등을 통해 ESG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실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화평 스님) 산하 기관으로, 매년 약 2,50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고, 사람을 중심에 두는 공간.

팔복동의 ‘팔복새뜰 어울마당’이 만들어갈 따뜻한 변화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전주 시민 여러분도 함께 참여하고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