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전북불교합창제 성황리 개최

제 11회 전북불교합창제 성황리 개최

2011년 04월 29일 by jeungam

    제 11회 전북불교합창제 성황리 개최 목차

전북불교대학 부처님세상 합창단

제 11회 전북불교합창제 성황리 개최

불기 2555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는 불교합창제가 4월 27일 전북예술회관에서 전북봉축위원장 원행스님(금산사 주지)을 비롯한 지역스님들과 불자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리 가릉빈가 합창단

올해로 11회를 맞는 전북 불교합창제는 기존의 전북불교회관 ‘바라밀’ 합창단, 전북불교대학 ‘부처님 세상’합창단, 익산 ‘가릉빈가’ 합창단, 김제 ‘보리수’합창단, 진각종 심인합창단 외에 올해 무주 향산사 부루나 합창단과 전북불교발전협의회 남성중창단이 새로 참여해 ‘부처님 오신날’ ‘연등’등의 찬불가를 고운 목소리로 불러 관객들을 환희심에 빠져들게 했다.



전북불교발전협의회 남성중창단

원행스님은 대회사를 통해 “나를 버리지 않고는 절대 아름다운 화음을 낼 수 없듯이 내가 아니고 우리라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합창을 통해서 화합과 소통이 이루어 지는 참다운 불교인이 나아갈 바를 추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수 주병선

한편, 이날 합창제에는 ‘수자타’의 난타공연과 불자가수 주병선씨가 찬조 출연해 칠갑산 등 자신의 희트곡을 열창해 청중을 매료시켰다.

 

전북불교회관 바라밀 합창단

 ▲ 전북불교회관 바라밀 합창단

김제 보리수 합창단

 ▲ 김제 보리수 합창단

무주 향산사 합창단

 ▲ 올해 처음 참가한 무주 향산사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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