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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불교
    • 2011.12.07 18:30 신고
    요즘 세상이 명진 스님으로 인해 너무 시끄럽네요...
    룸살롱 갔다느니, 정계로 진출한다느니...
    원래 종교로 마음을 안정을 주는 심오한 철학인데..
    종교로 국민의 마음을 달래줘야 하는 분이 이런 욕 얻어먹어가면서 까지 왜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불교계의 진정한 정화를 위해 직업을 확실히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교가 그런분들로 인해 상처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 김태완
    • 2011.12.06 17:19 신고
    안녕하세요. <뉴스앤조이> 김태완 기자라고 합니다. <불교타임즈>에서 취재한 정각원에 대한 기사를 잘 봤습니다. 그와 관련해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제 이메일 주소를 답글로 남깁니다. 꼭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nimirocK@newsnjoy.or.kr
  1. 안녕하세요^^
    블로그들을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는 중인데,
    정말 잘 꾸며 놓으셨네요~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아무래도 유익한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교육관련 포스팅 중 인데
    한번 놀러와주세요~
  2. 평소 사찰을 즐겨 가고 있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보내 주신 초대장이 오늘 하루 아주 즐겁고 에너지 넘치는 날이 되었습니다.
    더디더라도 한걸음씩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초대장을 이상한 용도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아 절차가 좀 까다로웠습니다.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엘빈
    • 2011.11.19 13:03 신고
    티스토리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감사하구요 잘사용하겠습니다.
    다음에 메타블로그 만드시면 초대 해주세요^^
    • 멋진 블로그 만들어 보세요..
  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초대장 받고 싶어서 이렇게 방명록 남깁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 운영중에 있으며 티스토리에 블로그에 관심이 생겨서 이렇게 글 남김니다.

    분야는 SNS 운영 방법 블로그 개설 및 만들기 운영등을 하고 싶습니다.
    • 메일 주소가 잇어야 보내드릴수 잇습니다 이미 초대장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4. 유튜브와 함께하는 UCC 공모전 시즌7 "한국의 문화유산, 서원과 사찰"
    총상금 1500만원 - 대상 500만원. 접수 : ~ 2011년 10월 31일.
    http://experience.koreabrand.net
  5. - 불교Tv에 소개된 해인스쿨 다큐 보기
    불교계 대안학교인 해인스쿨 다큐 프로그램이 불교 Tv에서 방송되었습니다.
    불교적 철학을 바탕으로 국제경쟁력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호주 주교육부의 학력인증 국제학교 형태의 중고등과정 대안학교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바랍니다.
    다시보기
    http://haine.kr/haine/bbs/board.php?bo_table=haine0601&wr_id=39
    • 백담사템플스테이후기
    • 2011.08.14 23:24 신고
    너무 할 일이 많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여러 스님들의 맘을 짠하게 하는 강연들에도 불구하고 직원(자원봉사인지도 잘모르겠고 여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분들인데 모라 불러야하는지 몰라서 직원이라고 칭합니다.)들의 태도와 시설관리의 미흡한점으로 인한 무신교자들에게 불교라는 종교를 더 멀리하게 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키지 않았나하는 안타까움에 리뷰를써볼까 합니다.
    컴플레인에 앞서
    제 목청이라면 벌써 맛탱이가 갔을텐데 템플스테이참가자들과 함께 독경을 해주신 스님. 멋지게 북을 쳐주셨던 스님, 아쉽게도 외모가 제이상형이셨고 절하는법을 가르쳐주신 스님, 3가지 참가자들에게 칭찬해주기와 허그하며 응원해주기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스님, 연등만들기와 함께 명상하는법을 유쾌하게 설명해주셨던 스님. 그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 입소할때부터 살짝 기분이 나뻐지기 시작했습니다.
    법복(?)은 젖은 옷을 입으라고 주었고 저만 그랬던게 아니라 다른분들의 옷들도 젖어있어다는군요. 프로그램시작 전에 프로그램신청자 명수확인해서 어떤옷이 몇벌필요한지는 준비하는거 정말 기본인데 직원분실수하셨으면 그냥 대충 넘어간다고 능사는 아니죠. 본인이 실수했다면 사과를 하고 양해를 구하셔야겠죠. 이건정말 말할필요도 없는 기본인데 이걸 글로 써야한다니 원)
    직원분이 입소시 핸드폰 반납을 하라면서 프로그램 참가중 "CCTV로 " 핸드폰사용자를 “감시”해서 퇴거조치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무슨 중죄지은 범인검거도 아니고 표현이 아주 적절하지 않네요. 프로그램진행에 방해가 되니 핸드폰은 수거하겠다고 표현하는게 낫겠지요.
    젖은 법복을 입은데다가 더운 여름날 절도하고 탑돌이도 하고 땀에 쩔어있는데, 목욕할물이 충분치 않으니 세수만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세수만겨우 하고 잤습니다.
    다른절들과 비교해볼때 전반적으로 밥, 반찬은 잘나온다고 할수 없으나 그냥 먹을만합니다.
    아 화장실은- -;; 화장실에 물을 제대로 못쓰기때문에 화장실을 제대로 못갔습니다. 여기저기 응아가. (저는 불교를 믿지않으나 할머니와 부모님이 절실한 불교신자이기에 어려서부터 많은절들은 오래기간을 따라다녔습니다.) 1980, 90년대 절의 화장실이라면 이해하겟습니다만, 지금의 웬만한 절들은 수세식에 화장실 관리가 정말 잘되는데, 아무리 관광객이 많다지만, 물을 그렇게 적게 틀어주지는 않고 관리안되는 화장실은 솔직히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명상과 묵언으로 밥천천히 먹기를 거듭 강조하셨던 직원분(?)이 예고없이 들이닥쳐서 이불정리와 방청소하는법 알려주겠다며 방으로 빨리 안모인다고 재촉하시더니만 화를 벌컥 내고(그렇게 빨리안모인다고 참가자들에게 화내실게 아니라 일정표를 미리 만들어서 배부하세요.)
    원래 더럽게 되어 있던 화장실도 템플스테이하러온 사람들에게 청소하라고 하고 (본인이 사용하는 방과 화장실 깨끗이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지요 하지만, 템플스테이시작도 하기전에 더러워져있던 화장실인데 청소를 하라고 하는건 이해가 안갑니다.쓰다보니 화가 확 나네요. 뭐 비영리단체의 수익 프로그램이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비용의 문제라면 화장실청소 자원봉사를 따로 구하시든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일정에 화장실청소 해야한다고 명시하세요.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이건간에 프로그램등록전에 좋은프로그랭이니고 와서 경험해보라고만 하지말고 구체적으로 프로그램일정에 정확히 무엇이 포함되는지 식사는 어떻게 나오는지 규칙을 위반할시 벌과함께 어떤퇴소조치가 있다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직원분이 이불안개고 청소제대로 안하고 신발정리를 잘못했을때는 벌을 주겠다고 말하더군요 (대부분 거기에 온 어른들은 서로 피해안주고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 설사 까먹고 신발정리안했다고 벌로 쪼그려 걷기를 한다해도 그냥 잘 받아 넘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과 가르치기위해서 템플스테이에 온 아이들이 잘못했다고해서 강압적으로 맨발로 쪼그려걷기기시키는거는 돌에 아이들 발이 상처가 날수도 있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이의 자존감과 자아형성에 해가 됩니다. 가정에서 받아야할 교육을 외부에 위탁을 시킨 부모들이 더 문제지요. 설사 아이들이 잘못을 하더라도 강압적으로 하실게 아니라 걔네들도 스스로 반성하고 고치도록 모범을 보이고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셔야하는데. 진정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건 응징, 벌이 아닌 사랑과 칭찬입니다. )
    적어도 템플스테이하러 오는 사람들을 위해(공짜로 오는것도 아니고, 자원봉사도 아니고, 20만원을 들여서 왔는데) 화장실은 관리해놓아야하고 세수하고 목욕할 물도 사용할수 있게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절에서 절제, 인내, 낯춤, 버림, 내려놓기를 강조하는 가치를 앞세워 참가자들에게 시설관리를 떠넘기고, 여름에 목욕할물도 못쓰게 한다는건지요?
    템플스테이 2박3일에 지불한 20만원이 목욕비용까진 커버안되는 정도의 비용은아닐텐데, 여름에 땀에 쩔어 있는 사람들이 물걱정없이 목욕하고 머리는 감을수 있고 화장실은 사용할수 있도록 시설관리는 되어야 하고 직원들 역시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해야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절운영관리 현황을 잘모르겠지만 시설을 유지하고 관리 전담해서 하는분이 없다면 필요한거 같고 프로그램진행하는 분들의 재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고 실수로 그런거라면 바로잡으면 됩니다.
    템플스테이 웹사이트에 올릴려니 절선택이 안돼서 여기다 올립니다.
    • 이곳에 글을 올린다고 특별한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백담사 홈페이지나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 올리시는것이 잘못된 점을 바로잡을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올려서 후기 공모에 트랙백을 남기는 방법이 가장 확실할것 같군요..^^
    • 2011.08.12 11:30
    비밀댓글입니다
    • 반갑습니다 염주를 사용하시면 편하실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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